한인장로교회

        새해인사말씀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할렐루야!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2009년 새해에도 언제나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이 모든 우리 교회 가족들에게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.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우리 교회가 설립된 후 지난 40년 동안 우리교회는 넓은 바다를 항해하며 영혼구원의 방주로서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왔습니다.     정말 어떻게 그렇게 시간이 지났나 하는 아쉬움이 제 머리를 스치면서 지나갑니다. 이제 새해에는 그리고 주님 오시는 날까지...